경상북도는'저출생과 전쟁'을 선포하고, 적극적인 저출생 대응 정책을 펼치면서 최근 2년 사이 출생아수와 혼인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북 지역 합계출산율은 지난 2023년 0.86명에서 2024년 0.9명, 지난해 0.93명으로 늘었고, 2023년 8천128건이던 혼인건수는 지난해 9천160건으로 증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저출생 대응 120대 과제를 점검한 결과 예정보다 빠르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올해에 예산 4천억 원을 투입해 정책 효과와 도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216453421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